매년 300명 이상 메디컬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면
전교 1등 90%가 메디컬 입시에서 실패합니다.
또한, 메디컬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현실적인 내신등급으로 인해
생명계열로 전환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문제점은 날이 갈수록 올라가는
메디컬, 생명계열의 경쟁률과
구체적인 생활기록부 전략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생활기록부를
스스로 대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실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논문, 책을 참고하는 등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메디컬 및 생명계열을 희망하는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절약하고
후회없는 생활기록부를 만드는 비결은 존재합니다.
메디컬 희망 비율은 날이 갈수록 올라가고 있습니다.
교사 출신 의사, 9년간 수많은 메디컬 합격생을 배출시킨 김현진 컨설턴트의 모든 비결을 만나보세요!